[차트 VS.] 우원재·윤종신, 적수 없는 음원차트 1위 경쟁
입력 2017. 09.15. 08:50:5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래퍼 우원재와 가수 윤종신이 음원차트 1위를 수성하고 있다.

15일 오전 8시 기준 우원재의 ‘시차’는 멜론, 엠넷, 벅스, 몽키3 등 4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윤종신의 ‘좋니’는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3개 차트 1위에 올랐다.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6’ 이후 차트 롱런을 이어오고 있는 우원재의 신곡 ‘시차’와 차트 역주행을 기록한 ‘좋니’가 아이돌 그룹, 음원강자들을 제치고 1위를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니에서는 바비의 신곡 ‘사랑해’가 1위를 차지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