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주세훈·황인혜·이단비·이호수 등 라이징★ 개막식 참석
- 입력 2017. 09.15. 16:24:5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제5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에 라이징 스타들이 참석한다.
‘제5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5th ANimal Film Festival in Suncheonbay)’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을 비롯한 CGV 순천, 메가박스 순천 등 전남 순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 개막 행사는 15일 오후 6시부터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식전 공연과 함께 그린카펫, 개막식, 축하 공연으로 이뤄진다. 개막식 사회는 아나운서 김병찬이, 그린카펫 사회는 방송인 이상훈이 맡는다. 또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배우 조동혁과 선우선이 참석하며 걸그룹 달샤벳이 축하 공연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건축사이자 사업가로 활약하다 최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주세훈, SBS 드라마 ‘사임당’ ‘푸른 바다의 전설’ 등에 출연한 신인 배우 이단비, 2007 미스코리아 대구 선, 2008 SBS 슈퍼모델 출신 신인 배우 황인혜, 영화 ‘어떤 살인’ ‘사내본색’ 등에 출연한 이호수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영화제는 ‘위드 애니멀(With Animal/인간과 동물, 언제나 함께’를 테마로 함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동물과의 진솔한 교감을 지향, 사람과 동물, 자연의 공존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19개국 34편의 동물 영화가 상영되며 야외 스크린에서 상영되는 이색적인 동물 영화 관람은 물론, 시네콘서트, 반려 동물 의료상담,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