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8일) 날씨, ‘큰 일교차’ 서울 낮 26도… 태풍 ‘탈림’ 오후 소멸
- 입력 2017. 09.18. 07:02:0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18일 전국이 맑고 쾌청할 예정이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광주 27도 대구 28도로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제 18호 태풍 ‘탈림’이 일본 가고시마 부근 해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후에는 일본 삿포로 부근에서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동해먼바다에서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선 벗어났지만 간접 영향으로 여전히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곳이 많은 가운데 동해남부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오는 19일 오후부터는 중부와 전북 경북내륙에 비 소식이 있을 예정이다. 서울은 18도에서 한낮 기온 26도, 전주 27도 대구 29도까지 오르겠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