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출격’ 유노윤호‧최강창민, 9월 마지막 주 ‘가요계 대란’ 예고
입력 2017. 09.18. 16:06:5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POP 황제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9월 넷째 주를 ‘동방신기 위크’로 화려하게 물들인다.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SM 스테이션 2 솔로곡 ‘DROP’(드롭)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7월 성황리에 펼쳐진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에서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최강창민은 같은달 28일 오후 6시 솔로곡 ‘여정 (In a Different Life)’을 공개한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탄생한 완성도 높은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방신기는 지난 8월 서울, 도쿄, 홍콩 등 아시아 주요 3개 도시에서 ‘아시아 프레스 투어(TVXQ! ASIA PRESS TOUR)’를 개최, 근황 및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알리며 이번 ‘동방신기 WEEK’ 일정을 발표했다.

이어 오는 30일, 10월 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TVXQ! Special Comeback Live – YouR PresenT –‘를 개최하며, 11월 11일부터는 삿포로,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65만 관객 규모의 일본 5대 돔 투어에 나선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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