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살인자의 기억법’, 1위 굳건…‘베이비 드라이버’·‘아메리칸 메이드’ 외화 강세
- 입력 2017. 09.19. 08:55:2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외화 강세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지난 18일 5만 79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12만 187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최근 ‘택시운전사’, ‘청년경찰’ 등의 화력이 줄어들면서 극장가에 외화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살인자의 기억법’은 여전히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2위를 차지한 ‘베이비 드라이버’는 이날 4만 141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6만 3475명이다.
배우 톰 크루즈 주연의 ‘아메리칸 메이드’는 3위에 올랐다. ‘아메리칸 메이드’는 하루 동안 2만 579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9만 2138명을 기록했다.
4위 ‘킬러의 보디가드’는 하루 동안 1만 3195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0만 9638명이다. 이어 5위에 오른 ‘그것’은 1만 3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2만 193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