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어워즈’ 전문위원 남기상 작곡가 “알맞은 옷 입은 음악·무대에 중점”
입력 2017. 09.19. 14:34:1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작곡가 남기상이 이번 시상식의 심사 관점에 대해 밝혔다.

남기상 작곡가는 오는 20일 열리는 ‘2017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7 SOBA)’의 수상자 선정을 위한 전문위원으로 위촉, 심사를 진행한다. 그는 걸그룹 쥬얼리, 티아라, 걸스데이 등 한류 아티스트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히트 작곡가다.

관련해 남기상 작곡가는 최근 진행된 시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음악은 어떤 프로듀서를 만나느냐에 따라 여러 옷을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기의 옷을 잘 맞춰 입고, 얼마나 완성도 있는 무대를 보여주느냐에 관점을 두고 있다”고 이번 시상식의 심사 관점을 밝혔다.

‘2017 SOBA’는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케이블TV SBS funE, SBS MTV로 동시 생중계된다.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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