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광석 외동딸 10년 전 사망…서해순 씨 “잘 지낸다” 거짓말 ‘충격’
입력 2017. 09.20. 10:21:04

영화 ‘김광석’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가수 故 김광석의 외동딸이 10년 전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0일 고발뉴스는 故 김광석의 외동딸 서연 씨가 10년 전 이미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익명의 제보자는 “서연 씨가 2007년 1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당시 모친 서해순 씨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연 씨는 아버지의 음원 저작권을 물려받은 상속녀이지만 현재는 엄마인 서해순 씨가 故 김광석이 남긴 빌딩과 음원 저작권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서해순 씨는 그동안 지인들에게 “서연이가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며 거짓말을 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서해순 씨는 최근 개봉한 영화 ‘김광석’에서 남편 타살 사건의 주요 혐의자로 지목된 후 잠적 중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