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레오와 함께 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할 것” [V앱]
입력 2017. 09.20. 17:27:4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빅스가 시상식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7 SOBA)’의 레드카펫 현장이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중계됐다.

이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빅스는 매끈한 슈트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포즈를 취한 뒤 무대에 오른 멤버들을 대표해 리더 엔은 “영광스런 자리에 있어 기쁘다”며 “소리바다 참 좋아한다 멤버 모두 회원”이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그는 “레오가 함께 하지 못했지만 레오와 함께 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할 것”이라며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 멤버 레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또 “오늘 MC분들 옆에 있으니 든든하다”며 “사랑합니다”라는 따뜻한 인사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날 ‘2017 SOBA’에서는 한류의 최전방에서 K팝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그룹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티아라, 워너원, NCT 127, 빅스, 몬스타엑스, B.A.P, 비투비, 펜타곤, 크나큰, 여자친구, 마마무, 다이아, 소나무, 우주소녀, 구구단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케이블TV SBS funE, SBS MTV로 동시 생중계되며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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