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바다 어워즈’ 펜타곤·워너원, 신한류 신인상 수상 ‘감격’
- 입력 2017. 09.20. 19:29:0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보이그룹 펜타곤과 워너원이 ‘소리바다 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7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7 SOBA)’가 방송인 전현무, 오정연의 사회로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일생에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한류 인기상은 펜타곤과 워너원이 공동 수상했다.
먼저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펜타곤 멤버들은 “앞으로도 저희의 이야기와 감동을 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워너원은 “시상식에 초대해주신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신인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소속사 분들과 팬 분들께 감사하다”며 초심 잃지 않는 멋진 가수가 되겠다. 정말 진짜 완전 헐 대박 감사하다“는 센스 넘치는 수상 소감으로 웃음을 줬다.
‘2017 SOBA’는 2017년 하반기 첫 번째 음악 시상식이자 소리바다의 제1회 시상식으로 이날 케이블TV SBS funE, SBS MTV로 생중계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