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아이유, ‘가을 아침’ 6개 차트 1위…젝스키스 후발
입력 2017. 09.22. 08:37:1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이유가 가을 감성을 담아낸 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오전 7시 공개된 아이유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의 선공개곡 ‘가을 아침’은 22일 오전 8시 30분 기준 멜론, 지니, 벅스, 엠넷, 올레뮤직, 몽키3 등 총 6개 음원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같은 시각 젝스키스의 ‘특별해’는 네이버뮤직, 소리바다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가을 아침’은 아이유의 데뷔 9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발표된 곡. 한국 포크송의 대모 양희은의 곡으로 영화 음악감독 겸 기타리스트 이병우와 양희은의 협업으로 탄생됐다. 정성하가 편곡과 기타연주를 담당하고 다양한 악기를 소화하는 유명 뮤지션 하림이 ‘틴 휘슬’ 연주에 참여해 아날로그 감성에 현대적 감각을 덧입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꽃갈피 둘’ 앨범 재킷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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