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비 스팍스’, 실시간 검색어 등극… 어떤 영화?
- 입력 2017. 09.23. 11:08:41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과거 2012년에 개봉한 영화 ‘루비 스팍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루비 스팍스'
감독 조나단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의 작품인 ‘루비 스팍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동시에 모태솔로인 남자 주인공의 환상이 현실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천재 소설가 캘빈(폴 다노)는 쓸쓸하게 살아가던 중 루비 스팍스(조 카산)를 만난다. 자신의 소설에 등장하는 루비 스팍스가 실제로 나타난 것. 본인에게만 보이는 환상도 아니며 실제로 존재하는 루비에게 점차 사랑에 빠진다.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 마음대로 연애를 해봤으면’하는 상상을 현실화 시킨 작품으로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연애는 과연 행복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루비 스팍스’의 러닝타임은 104분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