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아이 캔 스피크’ ‘살인자의 기억법’, 박스오피스 상위… 나머지 외화 점령
- 입력 2017. 09.23. 11:23:43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아이 캔 스피크’는 12만 139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앞서 21일에 개봉한 후로 계속해서 1위를 치기고 있다.
이어 ‘살인자의 기억법’은 4만 6234명을 극장가로 이끌어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누적관객 수는 230만 5402명을 기록하고 있는 중으로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 뒤로 외화 ‘베이비 드라이버’(3만3039명), ‘킬러의 보디가드’(1만 1434명), ‘아메리칸 메이드’(1만 541명), ‘잃어버린 도시Z’(7944명) ‘그것’(7073명) ‘인비저블 게스트’(6858명) ‘몬스터 콜’(2505)이 차례로 3위부터 9위까지 등극했다.
이명박 정권 당시 ‘검은 돈’을 쫓는 MB 비자금 추적 스릴러 ‘저수지 게임’이 두 계단 상승해 10위에 안착했다. 이날 일일 관객 수는 2182명이며 누적관객 수는 10만 7024명을 모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