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파티피플' 선미, 디바 스페셜에 충실한 화려한 무대+스타일링
입력 2017. 09.24. 15:27:3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파티피플' 선미가 화려한 스타일과 무대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은 3대 섹시 디바 스페셜로 꾸며졌다. 선미를 비롯해 백지영과 김완선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자신의 히트곡인 '가시나' '24시간이 모자라'를 선보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는 대선배 김완선의 앞에서 김완선의 히트곡 '리듬 속에 그 춤을'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선미는 이날 화려한 색상의 니트소재 상의에 심플한 하이웨스트 블랙팬츠를 매치해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애나멜 재질의 부츠로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세련미를 더했다.

섹시 디바 스페셜에 충실한 무대였다. 선미는 긴 팔과 다리로 무리없이 시원한 느낌의 안무를 선보였고 고음도 깔끔하게 소화하며 김완선과 박진영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진영의 파티피플'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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