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아이유, ‘꽃갈피 둘’ 차트 올킬…아날로그 감성의 힘
입력 2017. 09.25. 08:31:4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아이유가 아날로그 감성의 힘을 증명했다.

18일 오전 7시 공개된 아이유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의 선공개곡 ‘가을 아침’과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국내의 모든 음원사이트를 접수했다.

아이유의 ‘가을 아침’은 25일 오전 8시 30분 기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에서, 타이틀곡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는 지니, 벅스, 소리바다, 몽키3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국내 8개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기록을 세웠다.

‘꽃갈피 둘’은 양희은 이상은 김건모 소방차 김정희 정미조 들국화 등 명가수들의 음악을 아이유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스페셜 미니음반이다. 세대를 관통하는 추억의 노래들을 소환한 아날로그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꽃갈피 둘’ 앨범 재킷 이미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