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데뷔 전 팬들 만났다, 대학로‧명동까지 버스킹 무대
입력 2017. 09.25. 16:00:1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레인즈(RAINZ)가 깜짝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인즈는 지난 23일 오후 3시 30분 대학로, 7시 명동에서 깜짝 버스킹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났다.

이날 레인즈는 무대에서 멤버별 개인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추첨을 통한 폴라로이드 기념사진 촬영 등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주제곡 ‘나야 나’를 시작으로 드라마 ‘병원선’ OST ‘let it go, let it be’를 부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버스킹이 끝난 후 레인즈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슬로건을 하나씩 가져와서 응원해주는 것도 너무 감동이었다. 시간 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레인즈는 내달 12일 미니앨범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고 멤버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로 이루어졌다. 팬들이 지어준 이름에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이란 의미를 담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로젝트 레인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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