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루기획, 한서희 논란에 불똥…“일면식도 없어, 소속 연습생 아냐” 해명
- 입력 2017. 09.25. 17:31:19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마루기획 측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한서희의 소속 연습생 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마루기획 측은 25일 다수의 매체에 “한서희가 마루기획 소속이라는 보도는 명백한 오보”라며 “한서희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우리 회사 연습생으로 있던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서희는 지난 해 7월부터 12월까지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g을 구매하고, 자택에서 7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부로부터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 받았다.
당시 빅뱅의 탑과 함께 대마를 흡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한서희는 지난 24일에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년 걸그룹 데뷔 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페미니스트라고 밝히는 등 돌발 행동을 이어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한서희 SNS 라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