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아이 캔 스피크’ 81만 돌파, ‘살인자의 기억법’ 250만 ‘눈앞’
- 입력 2017. 09.26. 08:52:5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누적 관객수 81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 캔 스피크’는 지난 25일 8만 71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81만 3674명.
‘아이 캔 스피크’는 개봉 전 민원 건수만 무려 8000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밝혀지는 진심에 대해 다룬다.
박스오피스 2위 ‘살인자의 기억법’은 당일 관객 2만 4331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249만 8038명을 기록했다. 3위 ‘베이비 드라이버’는 1만 7040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73만 5238명을 기록했다.
4위 ‘인비저블 게스트’는 678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5만 1249명을 기록했다. 5위 ‘킬러의 보디가드’는 6442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60만 3720명이다.
이 외에도 ‘아메리칸 메이드’ ‘잃어버린 도시 Z’ ‘그것’ ‘몬스터 콜’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