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아이 캔 스피크’ 1위, 100만 목전…‘살인자의 기억법’ 250만 돌파
- 입력 2017. 09.27. 07:17:40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 캔 스피크’는 지난 26일 8만 71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90만 88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한참 흥행 독주를 이어가던 ‘살인자의 기억법’을 누르며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보이고 있는 ‘아이 캔 스피크’는 이번 주 안에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위 ‘살인자의 기억법’은 개봉 3주차에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하루 동안 2만 33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52만 1294명을 기록했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이날 1만 580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75만 1033명이다.
4위와 5위는 ‘인비저블 게스트’와 ‘킬러의 보디가드’가 차지했다. ‘인비저블 게스트’는 하루 동안 707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만 8321명을 기록했고 ‘킬러의 보디가드’는 5825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60만 9486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최근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의 인터뷰로 다시 주목 받은 ‘김광석’이 3계단 상승해 8위에 올랐으며 내달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범죄도시’는 23계단이나 상승해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