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11월 6일 컴백 공식화…데뷔 12주년 기념
입력 2017. 09.27. 09:18:1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주니어가 오는 11월 컴백한다.

슈퍼주니어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슈퍼주니어 리턴즈(SJ returns)’라는 로고와 함께 컴백 D-40을 알리는 디데이를 설정, 11월 6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5년 발표한 스페셜 앨범 ‘데빌(DEVIL)’과 ‘매직(MAGIC)’ 이후 2년 2개월 만으로, 데뷔 12주년 기념일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더욱이 오랜만의 단체 활동인 만큼 컴백까지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어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5년 11월 6일 데뷔 후 대만 음악사이트 KKBOX 한국 음악차트 121주 연속 최장 1위, 국내 아티스트 최초 월드투어 공연 100회 달성, 한국 그룹 최초 프랑스 단독콘서트 개최 및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특별 강연 등 각종 신기록을 써내려 가며 글로벌 한류제왕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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