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봐줘 JBJ’ 오늘(27일) 첫 공개…지하철역 광고 깜짝 인증
- 입력 2017. 09.27. 11:15:5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젝트 그룹 JBJ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지털 버전이 공개된다.
케이블TV Mnet의 디지털 채널 M2는 27일 오후 7시 8분 7초 네이버TV M2 채널을 통해 ‘잘봐줘 JBJ’ 디지털 버전을 오픈한다.
이번 영상은 JBJ 멤버들의 삼성역 기습 인증 현장과 리더 노태현이 JBJ의 운명을 확인하기 위해 점을 보러간 내용이 디지털 버전으로만 공개돼 M2 콘텐츠만의 차별화를 꾀한다.
앞서 JBJ 멤버들은 이들의 결합을 바라던 팬들이 내건 삼성역 광고를 배경으로 각자 인증샷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되는 디지털 버전에서는 멤버들이 함께 삼성역을 찾아 인증한 순간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설렘을 가득 안고 삼성역으로 들어선 JBJ 멤버들은 광고판에 걸린 팬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데뷔를 앞두고 들뜬 마음을 다잡고, 팬들을 향해 진심을 담은 손 메모를 남겨 뭉클함을 자아낸다.
또한 매주 한명씩 멤버들이 직접 꽃다발을 만드는 모습도 공개된다. 멤버들의 정성을 다해 만든 꽃다발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도 감상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앞서 ‘잘봐줘 JBJ’ 측은 예고편을 통해 숙소와 함께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오는 28일 Mnet을 통해 공개되는 본 방송에서는 숙소 입성기부터 멤버들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리얼한 모습들이 풍부하게 담긴다.
‘잘봐줘 JBJ’는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보이그룹 JBJ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JBJ의 소소한 일상과 앨범 준비,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까지 모두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과정을 팬들과 공유한다.
디지털 버전은 27일 오후 7시 8분 7초 온라인을 통해 첫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각에 업데이트된다. 본 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40분 Mnet을 통해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M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