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사말, 어떤 표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입력 2017. 09.27. 15:01:5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민속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추석 인사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는 10월 3~5일로, 6일 대체공휴일을 포함해 최장 10일 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진다.

추석은 가배·가위·한가위 또는 중추절(仲秋節)이라고도 하며, 친인척 혹은 지인 등과 추석 인사말을 나눈다.

추석 인사말로는 가족, 보름달, 풍요 등 가정의 평화와 풍요를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명절 되세요’ ‘풍성한 한가위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등의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