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2년 간 활동
입력 2017. 09.27. 16:01:1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인천광역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7일 “민아가 오늘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으로 민아는 앞으로 2년 동안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며, 인천시와 시정 홍보용 영상 제작과 각종 대규모 행사 등에 인천을 알리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다.

민아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후 ‘기대해’ ‘여자 대통령’ ‘썸씽(Something)’ ‘달링(Darling)’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3월 걸스데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민아는 “인천 출신으로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민아는 다음 달 14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3회 인천 시민의 날 기념 행사에서 축하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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