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X‘곡성’김환희, ‘여중생A’서 호흡
- 입력 2017. 09.27. 17:22:0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EXO)의 수호와 ‘곡성’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환희가 가 인기 웹툰 원작의 영화 ‘여중생A’을 통해 호흡을 맞춘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수호와 김환희는 최근 ‘여중생A’에 출연을 확정, 고사를 지내고 크랭크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여중생A’는 게임에 빠져사는 중학생 장미래가 조금씩 세상을 배우고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환희는 지난해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뭣이 중헌디’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엑소 멤버로 데뷔한 수호는 영화 ‘글로리데이’,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 - 우주의 별이’ 등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