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킹스맨: 골든 서클’ 개봉 당일 48만 돌파… ‘아이 캔 스피크’ 102만
- 입력 2017. 09.28. 09:01:0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 당일 누적 관객수 48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 골든 서클’은 지난 27일 48만 197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48만 7710명.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영화다.
개봉 일주일차 ‘아이 캔 스피크’는 12만 655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02만 7706명을 기록했다. 3위인 ‘살인자의 기억법’은 당일 관객 1만 7741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253만 9034명을 기록했다.
4위 ‘베이비 드라이버’는 당일 관객수 8548명, 누적 관객수 75만 9581명을 기록했다. 5위는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이 차지했다. 개봉 당일 5975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7448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인비저블 게스트’ ‘킬러의 보디가드’ ‘김광석’ ‘우리의 20세기’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