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반자카파 측 "현재 새 앨범 준비중, 10월 말 목표"[공식]
- 입력 2017. 09.28. 10:34:1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보컬 그룹 어반자카파가 올 하반기 새 음악으로 컴백한다.
어반자카파
28일 어반자카파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앨범 발매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10월 말에서 11월 초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앨범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전국투어 시즌에 맞춰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한 어반자카파는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이스의 권순일, 파워풀한 보컬의 소유자 홍일점 조현아, 매력적인 저음의 박용인 등 자신들만의 음색을 보여주는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특히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등 웰메이드 히트 넘버를 선보이며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통해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5월 어반자카파는 싱글 '혼자'를 발매, 색다른 발라드로 어반자카파만의 짙은 감성을 선사한 바 있다.
어반자카파는 오는 11월 전국투어콘서트 '겨울'에 돌입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메이크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