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일반 상영작 예매 시작 '뜨거운 관심'
입력 2017. 09.28. 13:53:5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일반 상영작 예매가 시작됐다.

28일 오후 2시 부산국제영화제는 일반 상영작 예매를 오픈했다. 일반 상영작은 인터넷과 부산은행에서 예매 가능하며 영화제 개최기간 동안에는 BIFF매표소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상영작은 6,000원 3Dㆍ4DX는 8,000원에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예매한 티켓은 BIFF매표소와 부산은행에서 발권 가능하다.

티켓은 분실 또는 훼손의 경우 재발급이 불가하며 만일 예매한 티켓을 취소할 경우에는 영화제 개막 전인 11일까지는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그러나 영화제 기간인 오는 10월 12일에서 21일 사이에 취소하는 경우에는 1장당 1천원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된다. 영화 상영 당일의 티켓은 취소나 환불이 불가하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품인 문근영 주연의 '유리정원'이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영화제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시켜준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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