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韓 역사 세운 'DNA' 여심저격 완료
입력 2017. 09.28. 19:04:4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엠카운트다운’에서 대체불가의 매력을 발산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가요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방탄소년단은 타이틀 곡 ‘DNA'의 무대를 공개했다.

‘DNA’는 해외 최신 음악 트렌드인 일렉트로 팝을 기반으로 중독적인 휘파람 소리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청춘의 패기 넘치는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 제이홉, 지민이 스페셜MC로 나서 매끄러운 진행을 보였으며 이후 ‘DNA’무대에서는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 캐주얼 슈트 재킷 등의 상의에 연청바지를 매치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B1A4, 케이윌, 에이프릴, 펜타곤, 이지혜, 빅톤, 위키미키, 골든차일드 등이 출연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LOVE YOURSELF 承 ‘Her’를 발매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인 '핫 100'(85위)과 '빌보드 200'(7위)에 동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영국(UK) 앨범차트 14위, 싱글차트 90위 등 연일 전 세계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net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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