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연휴 앞둔 추석인사말, 뭐가있을까…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
입력 2017. 09.29. 09:53:5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추석 연휴가 다가오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지인에게 보낼 추석 인사말을 고민하고 있다.

황금연휴의 시작을 하루 앞둔 29일 많은 이들이 그 동안 감사했던 지인들에게 보낼 추석 인사말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추석 인사말에는 정해진 형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정 연휴마다 자주 사용되는 표현은 있기마련이다. 추석 인사말에 자주 사용되는 표현으로는 '보름달' 풍성한' '송편' '귀경길' '풍요로운' '한가위' 등이 있다.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긴 연휴 가족분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등 간결하고 진심어린 내용을 적어서 보내면 좋다.

또 추워지는 날씨와 관련해서 '건강에 유의하라'는 내용을 함께 남기거나 '남은 2017년 무사히 보내라'는 의미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진심을 전하는 방법 중 하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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