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가을 대학 축제 헤드라이너로 활약…'대세 밴드' 입증
입력 2017. 09.29. 20:30: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최근 다수의 대학 축제에서 헤드라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각종 방송과 '라임 트리 페스티벌 2017'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 등의 굵직한 스케줄을 소화하는 동시에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경대학교, 전주대학교 등 전국의 대학 축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대학생들이 축제에서 가장 보고 싶어하는 '대세 밴드'임을 증명했다.

힙합, 아이돌 등 다양한 분야의 내로라하는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대학 축제 라인업 속에서 데이브레이크는 페스티벌 현장을 방불케 하는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많은 학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데이브레이크의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의 관계자는 "오는 10월 12일 목요일 데이브레이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12월에 있을 단독 공연 공지가 있을 예정이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 출연 등 앞으로도 데이브레이크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피로봇 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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