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김소영, 10월 첫 단독 공연 '달, 떴다' 개최
- 입력 2017. 09.29. 22:40: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가수 한 달(본명 김소영)이 첫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한 달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제 첫 단독 공연 티켓이 열릴 예정이다. 많은 걸 준비 중이고, 최대한 재밌고 알차게 꾸미고자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다. 미리 예매하는분들의 이벤트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달은 "공연 곡 리스트부터 이벤트까지 제가 직접 고민하고 선택한 것들이니 기대해달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 달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라이브 공연 '달, 떴다'를 열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 달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작곡 선공개 및 커버곡 무대를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동료 버스커 정요셉과 김준우를 게스트로 초대해 듀엣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구상 중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 달은 서울 및 각종 지역을 다니며 길거리 버스킹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 달이 선보인 길거리 라이브 및 커버 영상은 각종 SNS 상에 게재되며 호평을 모으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