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킹스맨: 골든 서클’ 111만 돌파 ‘흥행질주’… 2위 ‘아이 캔 스피크’ 121만
입력 2017. 09.30. 09:58:0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 사흘차 누적 관객수 111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 골든 서클’은 지난 29일 34만 613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11만 2313명.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영화다.

2위 ‘아이 캔 스피크’는 11만 9883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121만 9974명을 기록했다. 3위인 ‘살인자의 기억법’은 당일 관객 1만 8631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256만 8773명을 기록했다.

4위 ‘베이비 드라이버’는 당일 관객수 1만 1252명, 누적 관객수 77만 6901명을 기록했다. 5위는 ‘킬러의 보디가드’다. 개봉 당일4733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161만 9933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인비저블 게스트’ ‘레고 닌자고 무비’ ‘김광석’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 세계다냥!’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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