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여의도 불꽃축제' 7시 개막식ㆍ8시 한국팀 불꽃 행사 시작…교통 상황 '유의'
- 입력 2017. 09.30. 16:54:0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2017 여의도 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30일인 오늘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국, 미국, 이탈리아 3개국 대표 연화팀의 화려한 불꽃 행사를 구경할 수 있다.
오후 8시부터는 한국팀의 불꽃 행사가 시작된다. 한국팀은 원색의 불꽃을 통해 생동감 넘치며 활기찬 서울의 모습인 'VIVID seoul'을 표현할 예정이다.
행사의 시작을 약 2시간 정도 앞둔 현재 여의도 한강공원, 이촌 한강공원 등지에는 이미 불꽃축제를 구경하려는 인파로 혼잡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 30분 사이 여의동로(원효대교 남단~시범 아파트앞)을 전면 통제하고 올림픽대로, 노들길 63빌딩 진입로는 교통 상황에 따라 통제를 결정한다.
추석 연휴 기간과 맞물려 더욱 혼잡한 교통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해당 지역을 지날 때는 교통 통제 상황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7 세계 불꽃축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