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광고주가 좋아하는 슈퍼 루키 ‘나야나’
입력 2017. 10.01. 15:06:5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워너원 박지훈이 광고계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광고정보센터가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네티즌 광고모델 투표에서 워너원 박지훈과 강다니엘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황민현 박우진 옹성우 등 워너원 멤버들이 차례로 이름을 올려 수퍼 루키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달의 광고모델’로 선정된 1위 모델은 연말 대한민국광고대상 본심 심사에 올라 심사위원 추천모델과 함께 광고대상 특별상의 영예를 겨루게 된다. 또한 3개월간 1위에 선정되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다.

특히 박지훈은 8월과 9월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10월 1위를 차지할 경우,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박지훈은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듀2)에서 멤버들이 뽑은 비주얼센터 1위에 오르며,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윙국지색’(윙크남+경국지색) 이라는 별명으로 불려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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