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남동생’ 온앤오프, 아이돌 예능 ‘믹스나인’ 출격 ‘기대 UP’
입력 2017. 10.01. 15:14:0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남성 7인조 보이 그룹 온앤오프(ONF)가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에 출격한다.

1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 멤버 전원이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오랜 고민과 충분한 논의 끝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신인 보이 그룹 온앤오프는 지난 8월 데뷔 앨범 ‘온앤오프(ON/OFF)’를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온앤오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온앤오프는 특색 있는 음악과 콘셉트로 B1A4와 오마이걸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을 성공적으로 데뷔시켜온 WM엔터테인먼트에서 전문화된 기획력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친 신예다.

데뷔 무대를 통해 이미 수준급의 퍼포먼스 실력과 더불어 멤버 전원이 보컬로써의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더욱이 온앤오프라는 팀명의 의미에서 알 수 있듯이 멤버 개개인의 개성 넘치는 반전의 성격적인 매력까지 갖추고 있어서 이번 ‘믹스나인’ 출연에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JTBC ‘믹스나인’은 Mnet ‘프로듀스 101’과 ‘쇼미더머니’ 등을 연출한 CJ E&M 출신 한동철PD가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예능으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60여개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한다. 오는 29일 오후 4시50분 첫 방송.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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