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 2년 만에 가요계 컴백…11월 앨범 발매ㆍ콘서트 예정
입력 2017. 10.02. 09:30:1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남성 보컬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Fly To The Sky)가 2년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2일 플라이투더스카이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은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오는 11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오는 11월 선보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새 앨범은 지난 2015년 공개한 첫 미니앨범 'Love & Hate'(러브 앤 헤이트)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신보 발표와 함께 플라이투더스카이는 단독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년기의 공백기 동안 환희는 솔로 앨범 발매,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고 MBC 예능 '복면가왕'에도 출연한 바 있다.

약 2년 만에 가요계로 컴백하게 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오는 11월 발매할 새 앨범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이치투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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