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X구구단 세정,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특급 콜라보 '별빛이 피면' 13일 공개 '기대↑'
입력 2017. 10.02. 10:35:2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아이돌 그룹 NCT의 도영과 구구단 세정이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오는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도영과 세정의 듀엣곡 '별빛이 피면'(Star Blossom)이 공개된다.

이번 곡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음원및 콘텐츠를 선보이는 SM엔터테인먼트의 'STATION'(스테이션) 시즌2의 28번째 곡이다.

도영은 NCT활동을 비롯 드라마 '38사기동대' '학교 2017' 등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인기가요’ ‘립스틱 프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정 또한 디지털 싱글 '꽃길',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등 솔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학교 2017' 과 '겟잇뷰티 2017'에 출연, 배우와 MC를 넘나드는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하고 있다.

이처럼 다재다능하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분위기의 곡을 만들어낼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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