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마스터키’ 박성광 “진영, 정말 착하고 예의 발라 놀랐다”
- 입력 2017. 10.02. 11:48:5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진영을 칭찬했다.
지난달 29일 시크뉴스 본사에서 박성광과 추석을 앞두고 한복 인터뷰를 진행, 올 한해를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최근 출연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의 촬영 현장에 대해 “분위기가 좋고 우리끼리 정말 재미있어 힘들지만 즐겁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 대해서도 “1회 녹화를 했다”며 “진짜 게임 하는 것 같이 재미있다. 게임 속에 들어가서 게임 하는 느낌이다.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돌 출연자들에 대해서도 “생각보다 정말 착하고 예의 바르고 그래서 깜짝 놀랐다”며 “진영이가 지금 (피로 누적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잖느냐. (녹화 당시) 몸이 좀 안 좋았는데 다른 동료를 챙기고 그런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k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