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9일까지 결방… 추석특집 ‘100인의 선택’ 대체 편성
- 입력 2017. 10.03. 15:15:24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대신 ‘100인의 선택’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평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시사교양 프로그램 ‘2TV 생생정보’는 추석특집 프로그램으로 인해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결방한다.
‘2TV 생생정보’가 방송되던 시간인 오후 6시 30분에 3일은 판정단들이 맛집을 돌아다니며 맛을 직접 검증하는 예능 프로그램 ‘백인의 선택’이 방송되며 4일엔 ‘가족의 발견’이 방송된다.
‘가족의 발견’은 진짜 가족과 진짜 가족임을 주장하는 미스터리 패밀리들 속에서 스타의 진짜 가족을 연예인 감정단이 찾아내는 가족 버라이어티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전현무, 강남, 김혜은, 김생민, 송은이, 문세윤, 가수 슬리피, 나르샤, 후지타 사유리, 도영이 출연한다.
이어 5일에는 ‘1%의 우정’이 방송된다. 정형돈, 배철수, 안정환, 김종민, 설민석, 배정남이 출연하며 상반된 성향의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인간관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6일엔 서울의 맛집을 비롯, 핫플레이스를 MC들이 직접 방문하며 그 맛을 고스란히 느끼고 평하는 프로그램인 ‘줄을 서시오’가 방송된다. 이영자, 김숙, 김준호, 김준현, 권혁수가 출연한다.
이번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인 9일엔 ‘하룻밤만 재워줘’가 방송되며 단 1%의 사전 섭외 없이 현지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상까지 공유하며 또 다른 가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