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측 “母, 오랜 투병 끝 3일 별세…슬픔 속 장례 임하는 중”
입력 2017. 10.04. 13:25:36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가수 박보람이 모친상을 당했다.

박보람의 소속사 CJ E&M 측은 4일 “박보람의 어머님이 오랜 투병 끝에 지난 3일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박보람은 어린 나이임에도 슬픔을 가누고 꿋꿋이 장례에 임하고 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박보람에게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보람은 지난 2010년 부친상에 이어 올해 모친상까지 겪으며 슬픔 속 오빠, 동생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강원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후 12시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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