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추석과 함께 영글어 가는 감 입력 2017. 10.04. 16:34:34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인 4일 오후 서울시내 고궁들이 무료로 개방되어 덕수궁에 연휴를 즐기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하고 있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