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남한산성ㆍ킹스맨ㆍ범죄도시ㆍ아이 캔 스피크, 추석 극장가 순위 경쟁
- 입력 2017. 10.05. 12:05:2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긴 추석 연휴가 이어지고 있는 기대를 끌었던 영화 ‘남한산성’과 ‘킹스맨 : 골든 서클’이 예상을 깨지 않고 1, 2위를 기록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남한산성 점유율이 41,7%로 압도적인 가운데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점유율 22.5%로 선전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추석 영화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우려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범죄도시’가 15.6%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은 휴먼 코미디 ‘아이 캔 스피크’는 14.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남한산성’은 이날 55만 2732명, 누적 관객 수 102만 6222명을 동원했으며, ‘킹스맨2’는 28만805명, 누적 관객 수 337만 7572명을, ‘범죄도시’는 20만 6474명, 누적 관객 수 40만 1300명을, ‘아이 캔 스피크’는 19만 4594명, 누적 관객 수 220만 2795명을 동원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