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 2017 AUSTRALIA' 엠카에서 공개, 엑소부터 워너원까지 K팝 대축 '기대↑'
입력 2017. 10.05. 16:46:5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된 'KCON 2017 AUSTRALIA'의 엠카운트다운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가 오늘 공개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난 달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 무대에서 개최된 Kpop 콘서트의 화려한 무대가 공개된다.

이번 'KCON 2017 AUSTRALIA'에는 총 2만 1천 몀의 관객이 모였다. 걸스데이, 몬스타엑스, 빅톤, 업텐션, 엑소, 우주소녀, 워너원, 펜타곤, SF9 총 9팀이 글로벌 팬들 앞에서 열정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이번 KCON에는 최정상 남자 아이돌 그룹 엑소와 새롭게 떠오르기 시작한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을 모두 만날 수 있어 화제가 됐다.

호주에서 펼쳐진 엠카운트다운 무대와 이번 주 1위 발표는 오늘 오후 6시 확인할 수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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