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정체, 부산→서울 6시간 40분 소요 예상…6일 새벽 1시 정체 해소
입력 2017. 10.05. 21:59:1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추석 연휴가 지나고 귀경길에 오르는 차량이 많아지며 극심한 교통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5일 귀경길에 오르는 차량과 나들이 차량들로 인해 고속도로가 극심한 교통체증을 앓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양양 3시간 40분, 강릉 4시간 30분, 대전 3시간 30분, 울산 5시간 30분, 부산 6시간 40분, 광주 5시간 40분이 소요된다.

서울에서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양양 2시간 40분, 강릉 3시간 30분, 대전 2시간 40분, 울산 5시간 05분, 대구 4시간 07분 부산 5시간 40분, 광주 4시간 10분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9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수도권 방향은 오후 6~7시 사이 혼잡이 가장 극심하고 6일 오전 1~2시께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