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남한산성’ 162만 돌파… 2위 ‘킹스맨’ 368만 3위 ‘범죄도시’ 67만
입력 2017. 10.06. 08:12:3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남한산성’이 누적 관객수 162만 명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남한산성’은 지난 5일 59만 97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62만 5939명.

소설가 김훈의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 일간의 이야기를 다룬다.

2위 ‘킹스맨: 골든 서클’은 30만 6418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368만 3978명이다. 3위인 ‘범죄도시’는 27만 722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67만 8516명을 기록했다.

4위 ‘아이 캔 스피크’는 당일 관객수 20만 3373명, 누적 관객수 240만 6161명을 기록했다. 5위 ‘넛잡 2’는 4만 1725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9만 5740명이다.

이 외에도 ‘딥’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 ‘킬러의 보디가드’ ‘레고 닌자고 무비’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신비한 섬’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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