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MC 측 "워너원 사생논란, 직원 관련 없다…명예훼손 법적 조치 취할 것"[공식]
- 입력 2017. 10.06. 17:39:5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YMC 엔터테인먼트 측이 6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워너원 팬클럽 스태프와 사생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YMC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SNS 및 커뮤니티에서 논란 중인 내용에 관련하여 안내드린다. 캡쳐로 알려진 모바일 메신저의 인물과 당사 직원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Wanna One 공식 팬스탭 또한 해당 이름의 스탭은 존재하지 않는 점 안내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현재 논란 중인 내용에 대해 정확한 근거없이 게시물을 이동시키며, 스탭의 개인 정보를 찾아내 개인 SNS와 연락처로 무차별한 악플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본 공지 후 지속될 경우 명예훼손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무차별한 악플과 공격은 삼가주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당사는 팬클럽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분들및 사생팬에 대해 강경하게 현장에서 대응하고 있다. 이 또한 차후에도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YMC엔터테인먼트 공식 팬 스태프와 한 사생팬이 나눈 메시지 캡처본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이하 YMC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MC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SNS 및 커뮤니티에서 논란 중인 내용에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캡쳐로 알려진 모바일 메신저의 인물과 당사 직원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Wanna One 공식 팬스탭 또한 해당 이름의 스탭은 존재하지 않는 점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직접적인 Wanna One 팬분들과 개인 연락 또한 하지 않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현재 논란 중인 내용에 대해 정확한 근거없이 게시물을 이동시키며, 스탭의 개인 정보를 찾아내 개인 SNS와 연락처로 무차별한 악플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본 공지 후 지속될 경우 명예훼손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무차별한 악플과 공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팬클럽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분들및 사생팬에 대해 강경하게 현장에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차후에도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