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행', 추석특선 영화로 또 한번 인기몰이…뜨거운 관심
- 입력 2017. 10.06. 22:41:3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MBC 추석특선 영화 '부산행'이 6일 오후 8시 30분부터 방송됐다.
추석 특선 영화로 '부산행'이 방송되자 '부산행' '공유' '정유미' '마동석' 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했다.
지난해 7월 20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은 누적 관객수는 1156만5827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을 기록, 역대 10위를 차지했다.
'부산행'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한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 출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목숨 건 사투를 담아낸 영화다.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김의성, 최우식, 안소희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또한 '부산행'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최고의 화제작에 오른 바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부산행'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