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혁, 연습 중 과로로 응급실行 “데뷔 차질 없이 진행”
입력 2017. 10.07. 13:10:05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데뷔를 앞둔 그룹 레인즈 멤버 서성혁이 과로로 입원했다.

7일 오전 각 소속사 연합체 프로젝트 레인즈 측은 "멤버 서성혁이 지난 5일 밤 9시, 연습 도중 피로누적 및 과로로 쓰러져 응급실로 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건강상태와 데뷔일정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서성혁이 소속된 레인즈는 12일 미니앨범 'Sunshine'(선샤인)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12일 오후 6시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레인즈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출신인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로 구성돼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프로젝트 레인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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