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뮤콘’ B.A.P, 여심 흔드는 절제 카리스마 ‘허니문’ ‘웨이크미업’
- 입력 2017. 10.07. 18:26:41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그룹 B.A.P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B.A.P
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MU:CON AMN 빅콘서트’(이하 ‘뮤콘’)에서는 B.A.P가 ‘허니문’(HONEYMOON)과 ‘웨이크 미 업’(WAKE ME UP)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B.A.P.는 네이비 컬러의 셔츠와 슈트로 시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절제된 군무와 함께 보컬의 감미로운 음색은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허니문’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매력적인 휘슬 사운드, 기타 리프가 특징인 팝 댄스곡이며 ‘웨이크 미 업’은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힘 있는 신스 사운드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뮤콘’에는 서사무엘, 골든차일드, 엔플라잉, 프리스틴, 정세운, 여자친구, 러블리즈, EXID, 마마무 등이 출연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뮤콘’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