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범죄도시’, ‘남한산성’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200만 돌파 목전
- 입력 2017. 10.09. 15:31:41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남한산성’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범죄도시’ ‘남한산성’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8일 42만 53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80만 682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연휴 내내 ‘남한산성’과 치열한 대결 끝에 1위 자리를 빼앗은 ‘범죄도시’는 손익분기점인 20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2위 ‘남한산성’은 9일 마지막 연휴를 끝으로 누적 관객 수 30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남한산성’은 지난 8일 36만 55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99만 7712명을 기록했다.
3위에는 ‘킹스맨: 골든 서클’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20만 3171명의 관객을 동원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누적 관객 수 440만 356명을 기록했다.
4위와 5위는 ‘아이 캔 스피크’와 ‘넛잡2’가 차지했다. ‘아이 캔 스피크’는 하루 동안 12만 67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86만 9103명을 기록했으며 ‘넛잡2’는 4만 700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4만 9686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