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서현·티파니, SM과 재계약 NO…소녀시대 활동 빨간불
입력 2017. 10.09. 23:05:06

수영, 서현, 티파니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소녀시대 수영 서현 티파니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9일 오후 한 매체는 소녀시대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 5명이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으며 나머지 멤버인 수영 서현 티파니는 재계약이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의 해체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문제”라며 "향후 멤버들과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정규 6집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를 발표했고 완전체로 음악방송 뿐 아니라 예능 활동까지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티파니의 유학 소식이 알려지면서 해체 의혹이 불거진 바 있고 결국 티파니를 포함해 연기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수영과 서현까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되면서 향후 소녀시대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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